매일신문

이런일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엄청난 재산가임에도 불구하고 공장 뒤편의 한 트레일러 속에서 검소한 삶을 살아온 한 미국 기업인이 4억 달러 상당의 부동산을 자선단체들에 기증했다.

섬유기계 제작업체를 운영하던 홀링스워스 2세라는 미국인은 지난 연말 침대에서 떨어져 87세로 사망했는데, 자신의 부동산을 한 대학과 YMCA, 기타 자선단체들에 기증한다는 유언을 남겼다는 것. 작년 미국에서 1억 달러 이상을 기부한 경우는 8건이었다.

홀링스워스 2세는 유일한 혈육인 딸에게는 단 한푼도 남기지 않았다. (그린빌〈미 사우스 캐롤라이나주〉AP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