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는 5일 지난해 11월 한달 동안 전국의 1만3천313개 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대기 및 수질을 오염시킨 1천168개소(8.8%)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대구에서는 화학제품 제조업체인 달서구의 ㈜삼원성서공장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에 흡착제인 활성탄을 내장하지 않은 채 가동하다 적발돼 조업정지 10일과 함께 고발됐고 서구 동일염공과 달서구의 ㈜삼성사도 오염물질 배출시설을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채 운영해 온 것이 드러나 사용중지명령을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