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직원 사칭 금품갈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부산 동래경찰서는 6일 자신이 청와대 경호원 출신이며 현역 국회의원의 친동생이라며 울산시 북구청 신축공사 등의 도급을 받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업자로부터 19차례에 걸쳐 1천43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사기)로 김모(50.부산시 동래구 사직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