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드피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휼렛 패커드 공동창업자 휼렛 사망

데이비드 패커드와 함께 지금의 휼렛 패커드를 공동창업한 빌 휼렛이 12일 캘리포니아주 팔로 알토에서 87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지난 96년 사망한 패커드와 빌 휼렛은 지난 39년 팔로 알토의 한 차고 자리에 자본금 538달러로 지금은 세계적인 컴퓨터·프린터 메이커로 성장한 휼렛 패커드를창업, 첫해부터 흑자를 본 이후 지난 61년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익을 낸 기록을 세웠다.

휼렛은 휼렛 패커드가 기업공개가 된지 12년만인 지난 69년 이 회사의 대표이사가 된 후 지난 78년 은퇴할 때까지 회사를 경영해 왔다.

휼렛은 인간중시의 경영을 했으며 충직하고 헌신적인 종업원이 기반이 된 회사경영을 강조해 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