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서관 책 함부로 찢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말이나 휴일에 시립도서관을 자주 찾는 직장인이다. 시립 도서관에서는 필요한 책을 무료로 빌릴 수 있고 복사비도 저렴하여서 즐겨 찾고 있다. 그런데 며칠 전 시립도서관에서 대출받은 자료를 자세히 보니 중요한 사진이 오려져 나갔고, 군데군데 책장이 찢겨져 있었다. 시민 모두가 보는 책을 누군가가 이기적인 욕심으로 파손해버린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일수록 자기 물건 못지 않게 깨끗하게 사용했으면 좋겠다.

이대영(대구시 신기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