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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 총무원장 발언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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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날 김 대표와 대화시 정대 총무원장의 발언.정권 초창기 여론이 잘한다 하는 말이 있었는데 미적미적해서 여론이 돌아가고 있다. 1천억원이 안기부 돈이든 정치자금이든 안기부에서 나온게 문제 아니냐.

영수회담에서 상생의 정치를 합의해놓고 야당이 한 건 가져가면 또 무얼 가져갈까 궁리가 그것뿐이다. (여야 정쟁) 이제 끝을 내야 한다. 국민들의 마음속을 편하게해야 한다. 동해로 갖고 들어가더라도 5년 믿고 투표한 것 아니냐. 잘했든 못했든 지켜봐야 하는데….

야당이 정권 재창출에 대해 얘기하는데 잘하면 일본은 50년도 하고 미국은 3선4선도 한다. 잘하면 10년이든 몇백년이든 못하겠느냐. 안 맞는 소리를 자꾸한다. 그런데 국민이 그것을 들어요.

(김영삼 전 대통령을 거론하며) 대통령이 인기가 없으니까 피켓을 밟고, 당을 떠나라고 쫓아내려 하고, 김광일 신상우 공천 안 주는 것 봐라. 얼마나 독하냐. 그 사람이 집권하면 단군 이래의 희대의 보복정치가 난무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이것을 국민들이 감지해야 하는데….

이 정권 실수한 것은 의약분업 충분히 준비 안하고 시행해서 민심이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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