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축구대표팀 내일 노르웨이와 첫 경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 대표팀이 본격적인 공격훈련에 들어갔다.칼스버그컵(1.24~27) 출전차 20일 홍콩에 도착한 축구대표팀은 노르웨이와의 첫경기를 이틀 앞둔 22일 홍콩 수사이완 운동장에서 오전과 오후 1시간30분씩 두 팀으로 나눠 실전훈련을 벌였다.

이날 대표팀은 오전에는 슈팅연습과 윙에서 올리는 센터링 연습을 했고 오후에는 공격침투와 4-4-2포맷의 적응훈련을 하며 필승 결의를 다졌다.

히딩크감독은 "한국에서 훈련할때는 주로 수비를 훈련했지만 홍콩에 와서부터는 공격훈련에 더 비중을 두고 있다"며 "공격훈련에서 거둔 성과가 노르웨이전에서 드러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히딩크감독은 23일 훈련을 마치고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