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 아로요 신임 필리핀 대통령 지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미국은 필리핀에서 평화적으로 정권교체가 이뤄진 것을 환영하며 신임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과 함께 협력해 일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리처드 바우처 국무부 대변인이 22일 밝혔다. 바우처 대변인은 필리핀에서 정권교체가 민주적 절차를 통해 이뤄진 사실에 주목한다며 "우리는 당면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로요 대통령을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우처 대변인은 "미국과 필리핀은 정치, 경제, 문화적 유대관계가 굳건한 오랜맹방"이라고 전제, 아로요 대통령이 최우선적으로 경제개혁, 경제사회적 투명성 강화, 법의 지배 확립 등을 약속했다며 미국은 그같은 아로요 대통령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