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법부 새 마크 완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법원은 국민들에게 친근하고 공정한 인상을 주기 위한 조직 이미지 통합(CI) 작업을 1년여만에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대법원에 따르면 지난 99년 12월부터 착수한 사법부 CI 작업을 통해 '정의의 여신'을 디자인한 이미지 마크와 사법부 슬로건, 판사의 사이버 캐릭터 등이 완성됐다.

이미지 마크는 저울과 법전을 들고 있는 '정의의 여신'을 모티브로 현대 감각에 맞춰 한글과 영문 두 가지로 디자인, 대국민 서비스와 정의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담았다고 법원은 설명했다.

사법부 슬로건은 CI 담당업체가 추천한 3가지 슬로건 후보작 중 법원 내부의 의견 수렴을 거쳐 '공정한 눈으로 밝은 세상을 만듭니다'로 결정했다.

새로운 슬로건은 기존의 슬로건인 '자유·평등·정의'를 대체 또는 병행 사용토록 했다.

사이버 캐릭터는 법복을 입은 판사를 다소 우화적으로 표현, 친근한 이미지로 그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