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삼재씨 마신집 총재경선자료 도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나라당 강삼재(姜三載) 부총재는 1일 마산시 양덕2동 자택 도난사건과 관련, "지난해 5월 한나라당 총재경선 당시 작성한 국회의원및 지구당위원장, 대의원들의 성향분석표와 주요 관리대상 인사의 전화메모, 지구당당직자 명단 등이 들어있는 서류봉투를 훔쳐갔다"고 주장했다.

강 부총재는 성명을 통해 "베란다 창틀을 절단하고 침입한 괴한은 옷장과 책장등을 뒤져 단순 절도범으로 위장했으나 본인 방안에 있던 현금 400만원은 손도 대지않고 서류봉투만 훔쳐 달아난 점에 비추어 이번 사건은 단순한 절도사건이 아니라최근 사태와 관련한 정치공작이라는 의혹을 떨쳐버릴 수 없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