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상장법인 주가 큰폭 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월의 유동성장세에 힘입어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들의 주가도 큰 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36개 지역 상장법인의 1월 2일과 31일의 주가를 비교한 결과 29개사의 주가가 상승했다. 반면 주가가 하락한 기업은 7개사에 불과했다.

이 기간 중 주가 상승률이 종합주가지수 상승률(18.61%)을 초과한 기업은 9개사에 이르렀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 관계자는 "낙폭과대 인식, 외국인 순매수 등의 영향으로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지역 상장법인들의 주가도 전반적으로 올랐다"고 말했다.

이대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