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상장법인 주가 큰폭 올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월의 유동성장세에 힘입어 대구·경북지역 상장법인들의 주가도 큰 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36개 지역 상장법인의 1월 2일과 31일의 주가를 비교한 결과 29개사의 주가가 상승했다. 반면 주가가 하락한 기업은 7개사에 불과했다.

이 기간 중 주가 상승률이 종합주가지수 상승률(18.61%)을 초과한 기업은 9개사에 이르렀다. 증권거래소 대구사무소 관계자는 "낙폭과대 인식, 외국인 순매수 등의 영향으로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지역 상장법인들의 주가도 전반적으로 올랐다"고 말했다.

이대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