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A-3비행장 소음대책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구 대명5동 A-3 비행장 인근 주민들은 1일 미 제20지원단 사령관 앞으로 헬기장 소음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

주민들은 건의문에서 헬기장 소음과 진동으로 수십년 동안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어온 터에 미군측이 지난달 30일 일부 헬기 대기장소를 관제탑 부근에서 주택가 주변으로 옳기는 바람에 소음과 진동피해가 더욱 심해졌다며 기존 장소로의 이전을 요구했다.

주민들은 이와 함께 헬기장의 외곽지 이전, 40년 동안의 정신적, 육체적, 재산적 피해보상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남구청과 미군기지땅 되찾기 시민모임도 조만간 미군측에 헬기장 이전과 대기장소 이전 등 대책 마련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