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러시아 문학과 예술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마침 대구에서 그 전시회를 가진다는 소식을 듣고 국립 대구 박물관을 찾았다. 그런데 당연히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던 문화상품권을 거절하는 것이 아닌가도대체 이유나 들어보자 싶어 물어봤더니 "기획전시라서 안된다"는 창구 직원의 짜증섞인 설명만 들었다.
할 수 없이 입장권을 사서 들어가긴 했지만 국립 박물관에서 문화상품권을 거절 하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다. 국립인 박물관에서 문화상품권을 홀대한다면 정부 스스로 포기한 상품권을 국민에게 강매하는 꼴이요,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한다.김성만(경산시 자인면)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