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군의회의장등 금품수수 의원직 사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거창)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검찰 조사를 받아오던 거창군의회 이수정(58.남하면)의장과 손판준(63.가북면)의원이 2일 의원직을 사퇴했다.

거창군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후반기 의장선거 당시 수백만원씩 돈을 건넨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오다 쓰러져 입원치료중인 이 의장과 건설업자로부터 400만원의 금품수수혐의로 구속수감중인 손 의원이 2일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다는 것.

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