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격렬한 운동 고관절 골절위험 되레 감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격렬한 운동을 하면 고관절 골절 위험이 크게 줄어 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공중보건연구소 니컬러스 웨어햄 박사가 의학전문지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것.

박사는 5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조깅·테니스·축구·배드민턴·스쿼시·농구 등 격렬한 운동을 즐기는 사람은 그렇잖은 사람보다 고관절 골절 위험이 남자는 33%, 여자는 12%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 "계단을 규칙적으로 오르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