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시카고 커브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활약중인 최희섭(22)이 스포츠전문 인터넷사이트 ESPN의 기자가 꼽은 유망주 3위에 올랐다.
최희섭은 6일(한국시간) 보도된 ESPN의 각팀 전력평가코너 시카고 편에서 '마이너리그 리포트'를 집필한 존 시켈스 기자에 의해 마이너리그 전체 유망주 순위에서 같은 시카고 소속의 코레이 패터슨(1위)에 이어 3위로 평가받았다.
시켈스 기자는 "최희섭은 엄청난 힘과 끈기를 지닌 괴물타자(monster hitter)인데다 매끄러운 수비력까지 갖췄다"며 "배팅실력은 곧 패터슨을 능가할 수준이지만 전체적인 실력은 아직 패터슨에 못 미친다"고 평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