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낙하산 인사 임금 30% 삭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정부.여당은 6일 개혁의 일환으로 공무원이 정부 산하 특수법인 혹은 인가법인의 임원으로 갈 경우 보수를 현 임원 것에서 30% 가량 삭감토록 하는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마이니치(每日) 신문이 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구체적 개혁안은 3월까지 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으며, 특수법인 일부 임원의 보수는 부처의 사무차관보다 높아 1998년 각의에서 인하 조정토록 하기도 했었다. 특수법인의 임원 자리 726개 중 40% 이상(309개)은 관료 출신들이 차지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그같은 '낙하산 인사'가 공기업과 공조직을 망치는 뿌리 깊은 문제로 부각돼 있다. (도쿄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