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졸업.입학 휴일행사 바람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졸업과 입학시즌이다.하나의 과정을 마치고 새로운 과정을 시작하는 일에 모든 가족이 함께 참여한다면 그 기쁨은 몇 배 더 클 것이다.

그런데 졸업식과 입학식 등이 모두 평일에 열려 직장생활을 하는 학부모는 참석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초, 중, 고교 행사를 평일에만 하지 말고 일요일이나 공휴일에 실시하면 어떨까 한다. 학교행사를 일요일에 하더라도 평일 하루를 쉰다면 교사들의 불만도 없을 것이고, 학교마다 운영위원회를 통해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해서 시간을 조정한다면 학부모의 반발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초, 중, 고교의 각종 행사가 자녀와 부모간의 또 다른 특별한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박숙자(대구시 대신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