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데이비스컵 테니스 예선 한국 뉴질랜드 대진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01년 데이비스컵테니스대회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예선에서 뉴질랜드와 격돌하는 한국의 대진이 확정됐다.

대한테니스협회는 8일 오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진추첨 결과 한국의 에이스 이형택(삼성증권)이 엘리스테어 헌트와 9일 오후 2시 1단식 첫 경기에서 맞붙게 됐다고 밝혔다.

또 같은날 2단식에서는 이승훈(명지대)과 마크 닐슨이, 다음날 복식에서는 이형택-김동현(경산시청)조와 헌트-제임스 그린할츠조가 격돌한다.

최종일 11일 3단식에는 이형택과 닐슨, 4단식에는 이승훈과 헌트의 경기가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