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판·검사 인사 19일 단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법원과 법무부는 12일 지법부장 이하 판사 850여명과 지검 부부장(부장 1명 포함) 이하 평검사 350여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오는 19일자로 각각 단행한다.

대법원은 이번 인사가 전체 판사 1천300명 중 3분의 2가 이동하는 대규모 정기인사로 수도권과 지방간 정기 이동 등 인사 원칙이 적용된다고 말했다.

검찰 평검사 인사에서는 사시 28회 출신 평검사 53명이 부부장으로 승진하고 올해 사법연수원 졸업생 중 120명이 검사로 신규 임용되며 근무 연한이 지난 250명은 다른 근무지로 자리를 옮긴다.

법무부는 수도권 지역 연속 근무를 2차례로 제한하고 장기간 지방근무를 한 검사들을 수도권으로 전입시키는 등 인사원칙을 최대한 적용했다.

이번 인사를 앞두고 판사 23명과 부장검사 1명을 포함한 검사 9명이 사표를 제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