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우디 2연승 組선두 월드컵 축구 아시아 예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우디아라비아가 2002년 월드컵축구 아시아지역 예선에서 2연승을 달렸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1일(한국시간) 리야드에서 벌어진 10조예선 2차전에서 탈라알 메샬이 2골을 넣고 사미 알 자베르가 1골을 보태 방글라데시를 3대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1차전에서 몽골을 6대0으로 이겼던 사우디아라비아는 2연승을 달리며 승점 6으로 조 선두를 확고히 했다.

경기가 끝난 뒤 조르게 코타우 방글라데시감독이 "마치 달인(Masters)과 학생들간의 경기 같았다"고 말했을 정도로 이날 사우디아라비아는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베트남은 경기종료직전 얻은 페널티킥을 엔구엔 홍 손이 성공시켜 몽골을 1대0으로 이겨 1승1무(승점 4), 조 2위가 됐다.

방글라데시는 1무1패, 몽골은 2패로 각각 3위와 꼴찌를 달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