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나리 태국대회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니어 골프선수 송나리(14)가 태국에서 열린 아시아여자프로골프대회에서 프로선수들을 제치고 우승했다.

송나리는 지난 9일 태국 방콕골프장(파72)에서 끝난 아시아 서킷 코사이도 타일랜드 레이디스오픈에서 3라운드 합계 5언더파 211타로 1위에 올랐다고 12일 알려왔다.

함께 출전한 쌍둥이 송아리는 이븐파 216타로 6위를 차지했다.

송나리, 아리 자매가 외국 대회에 출전한 것은 한국오픈 출전 이후 두번째로 이들 자매의 어머니가 태국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