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리산 등 종주땐 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으로 지리산과 설악산 등 유명산의 종주 등산로를 등반할 때는 국립공원 관리공단에 신고를 해야 한다.

환경부는 국립공원 탐방객에 의한 공원자원 훼손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공원내 특정지역에 대한 출입을 간접적으로 제한하는 '탐방신고제'와 탐방객 안내를 목적으로 하는 '생태가이드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환경부는 오는 5월부터 일부 구간에 대해 이 두 제도를 시범적으로 실시한 뒤 성과가 좋을 경우 내년부터 전 구간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리산 등 주요 산의 종주 구간을 등반할 때 등반객으로부터 사전에 신고를 받는 탐방신고제는 지리산 백무동매표소~세석대피소 5㎞ 및 설악산 한계령통제소~중청대피소 8.3㎞에 대해 시범 실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