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P 常委 '간사'맡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선 의원인 자민련 김종필(JP) 명예총재가 의원 이적에 따른 국회 상임위 재조정이 의원들의 반발로 난항을 겪자 "간사직을 못맡을 이유가 없다"며 상임위 간사직을 흔쾌히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김 명예총재와 이한동 총리, 김종호 총재권한대행 등 자민련 지도부 3인이 각각 과학기술정보통신위, 보건복지위, 통일외교통상위의 간사를 맡게되는 진풍경이 벌어지게 됐다.

총무실의 한 관계자는 14일 "총무가 양해를 구하자 김 명예총재는 '간사면 어떠냐'고 받아들였고 이 총리는 그간에도 출석이 어려워 현안이 있으면 사·보임을 해왔고 김 대행은 본인이 원해 통외통위를 선택한 만큼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자민련은 민주당과의 협의를 거쳐 법사위의 장재식, 배기선 의원을 정무위와 문광위로 재배치하기로 했으나 이번에는 민주당측에서 의원들의 반발로 조정에 애를 먹고 있어 아직 마무리를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