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병렬 부총재 '교육발언'설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최병렬 부총재가 최근 한 시사주간지와 인터뷰한 내용을 두고 민주당과 최 부총재가 16일 설전을 벌였다.

민주당은 노무현 해양수산부장관의 '언론과의 전쟁' 발언에 대해 최 부총재가 "교육을 제대로 받은 사람, 평상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진리를 보는 태도에 차이가 있다"고 말한 것을 이회창 총재가 언급한 '사회주류론'과 연계해서 쟁점화했다.

이에 최 부총재는 성명을 내고 "내 발언의 진의는 정치적 욕심때문에 평상심을 잃었거나, 아니면 언론자유의 진정한 가치에 대한 교육이 제대로 돼있지 않아 언론에 대해 조폭 운운하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것"이라며 "터무니없는 왜곡논평을 낸데 대해 심히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