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레이시안 오픈-위창수 공동3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위창수(29.미국명 찰리 위)가 유럽프로골프(EPGA)칼스버그 말레이시안오픈(총상금 91만달러)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위창수는 18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사우자나골프장(파72.6천947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비제이싱(피지), 파드레이그 해링턴(아일랜드)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아시아프로골프(APGA) 투어 대회를 겸한 이번 대회에 참가한 APGA 선수 가운데 위창수가 가장 상위 순위에 입상했다.

한편 비제이 싱은 헤링턴과 14언더파 274타로 동타를 이룬 뒤 연장 3번째 홀에서 승리, 통산 8번째 EPGA 투어 대회 타이틀을 따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