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태우 전 대통령 來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태우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부인 김옥숙씨와 함께 승용차 편으로 새해 성묘차 대구에 왔다. 이번 고향 방문에 대해 노 전 대통령의 한 측근은 "매년 2, 3차례 대구를 찾고 있다"며 "특별한 행사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오는 24일까지 5박6일간 대구시 동구 팔공 보성아파트와 인근 사찰 등에 머물 예정인 노 전 대통령은 20일 오전 선영 참배를 시작으로 이날 저녁에는 문희갑 대구시장과 이의근 경북지사를 비롯 재임 시절 가까이 지냈던 지역 경제인 대표들과 수성구의 한 한식당에서 만찬을 함께 한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