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계명대학교 정문앞 버스 승강장의 인도가 사라졌다. 지하철 2호선 공사를 하면서 인도를 완전 차단하고 시설물을 설치 해놓았기 때문에 위험한 차로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더구나 이 시설물의 한복판 부근이 도로중앙부를 향하여 앞배를 쑥 내밀고 있기 때문에 차들이 달리면서 시내 쪽에서 차도를 걸어오는 사람을 쉽게 발견하기가 어려워 더욱 위험했다.
시공업체는 공사가 단기간에 끝날 수 없으면 보행자가 걸어 다닐 수 있는 좁은 길이라도 만들어 보행자의 안전을 지켜줬으면 좋겠다.
김광현(대구시 범물동)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