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26 지방선거 보선 2與 연합공천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과 자민련은 오는 '4·26 지방선거보궐선거'에서 양당 단일후보를 연합공천할 방침이다.

민주당 박상규 사무총장은 20일 "최근 자민련 오장섭 사무총장과 몇 차례 만나 4·26 지방선거 보궐선거에서 양당이 당선가능성을 기준으로 단일후보를 연합공천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박 총장은 "이에 따라 향후 양당 사무총장 회동에서는 양당이 제시한 후보군을 놓고 당선가능성, 청렴도 등의 기준을 적용, 구체적인 후보인선 작업에 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양당은 4·26 보선 연합공천을 계기로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서도 양당이 공조하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