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산 순환도로 일대 야생화 5만6천포기 심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팔공산 순환도로가 단풍과 야생화가 만발한 거리로 조성된다.대구시는 지난해까지 팔공산 순환도로변 16.3㎞에 청단풍 등 단풍나무 6천400여그루, 옥잠화 등 야생화 4만포기를 심었다.

시는 또 올해 3, 4월에 단풍나무 120그루를 추가로 심는 한편 참나리 등 야생화 5만6천 포기를 심어 순환도로변 2곳에 야생화거리를 만들고 동화시설지구내에 야생화 동산을 조성하기로 했다.

시는 순환도로변을 한국제일의 단풍과 야생화거리로 조성, 관광객을 유치하고 시민들의 정서순화를 돕는 한편 우리 꽃에 대한 자연학습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조영창 기자 cyc1@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