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속 300km 전기자동차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고 시속 300㎞로 달릴 수 있는 전기 자동차가 일본에서 개발됐다. 게이오대 환경정보학부 연구팀이 26일 발표한 것. 8인승이고 차내 공간도 넓은 8륜 구동의 이 자동차는 또 1시간 충전으로 무려 300㎞를 달릴 수 있다.

지금까지 개발된 전기 자동차는 최고 시속이 120~130㎞, 1시간 충전 당 주행거리는 40~70㎞에 불과했다.

새 자동차는 리튬 이온 전지로 불리는 고성능 전지를 갖추고, 모터를 각각의 타이어에 분산시킴으로써 주행거리가 짧다는 전기 자동차의 약점을 극복했다. 연구팀은 "생산비도 가솔린 차보다 싸다"면서, 내일부터 제네바에서 열리는 71회 국제 모터쇼에 출품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판 목표 연도는 몇년 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