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속 300km 전기자동차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고 시속 300㎞로 달릴 수 있는 전기 자동차가 일본에서 개발됐다. 게이오대 환경정보학부 연구팀이 26일 발표한 것. 8인승이고 차내 공간도 넓은 8륜 구동의 이 자동차는 또 1시간 충전으로 무려 300㎞를 달릴 수 있다.

지금까지 개발된 전기 자동차는 최고 시속이 120~130㎞, 1시간 충전 당 주행거리는 40~70㎞에 불과했다.

새 자동차는 리튬 이온 전지로 불리는 고성능 전지를 갖추고, 모터를 각각의 타이어에 분산시킴으로써 주행거리가 짧다는 전기 자동차의 약점을 극복했다. 연구팀은 "생산비도 가솔린 차보다 싸다"면서, 내일부터 제네바에서 열리는 71회 국제 모터쇼에 출품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판 목표 연도는 몇년 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