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 영천부시장
이동수(54) 신임 영천부시장은 "민선시장을 도와 원활한 시정 추진과 주민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피력. 경주 출신인 이 부시장은 경북고와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74년 공직을 시작, 경북도청 상정과와 내무부 지방행정과, 감사관실, 영양.청송군 부군수, 경북도의회 총무담당관 등을 거쳤다.
##박성환 칠곡부군수
박성환(45) 신임 칠곡부군수는 "도시의 편리함과 농촌의 쾌적함을 두루 갖춘 칠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 영일 출신인 박 부군수는 동국대 농업경제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후 84년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공직을 출발, 경북도 의회전문위원 국제통상과장 공보관 등을 역임했다.
##김성경 고령부군수
김성경(47) 신임 고령군 부군수는 "찬란한 대가야의 고도 고령군의 특색을 살리는 지역 개발에 힘쓰겠다"고 취임 소감을 피력. 상주가 고향으로 지난 81년 공직에 첫발을 디딘 김 부군수는 경북도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지역경제과장, 기획관, 칠곡군 부군수 등을 역임했다.
##배재홍 예천부군수
배재홍(53) 예천 부군수는 "충효의 고장에 부임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군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피력.
대구 태생인 배부군수는 대구고와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80년 경북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출발한 뒤 경제교통정책과장, 총무과장 등을 거쳤다.
##장락재 군위부군수
정락재(51) 군위 부군수는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통해 군민들이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정 부군수는 칠곡군 지천면이 고향으로 육군사관학교(29기)와 경북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79년 행정사무관에 임용된 후 경북도 통상지원과장, 경제노동과장, 도의회 의사담당관, 영양 부군수 등을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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