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접대부·술판매 노래방 칠곡지역 32곳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지난1월부터 두달간 칠곡지역 노래방 100개 업소를 대상으로 불법 영업 행위를 단속, 32곳을 적발했다.

북부서는 칠곡지역의 노래방 중 접대부 고용이나 주류 판매 등 불법 영업을 하는 업소가 많다는 민원과 신고가 잇따르자, 집중단속을 벌여 1명을 구속하는 등 모두 32명을 입건했다.

또 지난달 24일부터 4일간 올바른 영업 행위와 건전한 노래방 문화 정착을 위한 노래방 업주 자정대회를 여는 등 불법업소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