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접대부·술판매 노래방 칠곡지역 32곳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지난1월부터 두달간 칠곡지역 노래방 100개 업소를 대상으로 불법 영업 행위를 단속, 32곳을 적발했다.

북부서는 칠곡지역의 노래방 중 접대부 고용이나 주류 판매 등 불법 영업을 하는 업소가 많다는 민원과 신고가 잇따르자, 집중단속을 벌여 1명을 구속하는 등 모두 32명을 입건했다.

또 지난달 24일부터 4일간 올바른 영업 행위와 건전한 노래방 문화 정착을 위한 노래방 업주 자정대회를 여는 등 불법업소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