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사·소년사건 전담 大邱 가정지원 개소 합의·단독 4개부로 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혼을 하려거나 호적을 옮기는 등 가사, 가정보호, 호적, 소년 사건의 민원을 해결하려면 대구시 서구 서구청옆 가정지원(전 소년부지원)을 찾아야 한다.

대구지법 가정지원(지원장 김창섭 부장판사)은 2일 개소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가정지원 조직은 가사합의 1개부, 가사단독 2개부, 소년단독 1개부로 구성돼 이혼 등 가사사건, 소년사건, 가정폭력 등 가정보호사건, 개명·취적 등 호적사건을 전담한다.

가정지원의 관할 구역은 가사·가정보호·호적사건의 경우 대구시, 영천시, 경산시, 청도군, 칠곡군, 성주군, 고령군이며 소년사건은 대구·경북 전체 지역이다.가정지원은 현재 접수된 사건은 물론 본원에서 재판중인 사건도 이관받아 재판한다.

2월말 현재 미제사건은 가사합의 121건, 가사단독 1천553건, 가사 비송 및 신청 473건, 조정 6건, 소년보호사건 198건, 호적비송 186건, 협의이혼 2건, 가정보호사건 39건 이다. 문의 571-0677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