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의회의장 불신임안 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수폭행으로 물의를 빚은 예천군의회 박균백 의장이 3일 의회에서 불신임돼 의장직을 상실했다.

예천군의회는 이날 오전 임시회를 열어 지난달 16일 박 의장이 군수실에서 군수를 폭행한 사건과 관련, 의장불신임안을 표결에 부쳐 의장을 제외한 11명이 투표에 참여, 10명이 찬성해 의장불신임안이 가결됐다.

박 의장은 지방자치법 49조에 따라 이날부터 의장 효력을 상실했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