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순직 소방공무원에 보훈혜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보훈처가 지난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중 순직한 6명의 소방공무원에게 순직 군경에 준하는 국가보훈 혜택을 주기로 한 사실이 5일 밝혔지자 당연한 귀결이라는 반응들이 나옥 있다.순직 소방공무원 유족에게는 매월 기본연금 53만5천원과 최고 20만1천원의 부가연금이 주어지며, 취학자녀에 대해서도 대학까지 국비로 교육비를 지원하는 한편 취업알선, 의료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유족 등록 절차는 주소지 관할 보훈청에 등록 신청을 한 뒤, 행정자치부의 국가

유공자요건 사실확인을 거쳐 보훈심사위원회에서 심의 결정한다. 이번 화재 진압중 부상한 소방관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상이등급을 받을 경우 퇴직 후 공상군경에 준한 혜택을 받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