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자 전장관 (주)대교 회장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학총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출신의 송자(宋梓.65) 전 교육부장관이 (주)대교의 최고경영자(CEO)로 변신했다.

㈜대교는 5일 정기주주총회와 함께 이사회를 열어 지난해 11월부터 이 회사 상임고문을 역임해 온 송 전 장관을 대표이사겸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연세대 총장 시절 대학행정에 경영마인드를 도입, 1천억원에 달하는 발전기금을조성하는등 성과를 거두기도 했으나 부인과 딸의 이중국적 문제로 곤욕을 치렀으며, 교육부장관 취임 직후에는 이중국적 문제와 삼성전자 사외이사 재직 당시 주식편법취득, 저서 표절 시비 등에 휘말려 불과 23일만에 물러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