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총장 등을 역임한 교육자 출신의 송자(宋梓.65) 전 교육부장관이 (주)대교의 최고경영자(CEO)로 변신했다.
㈜대교는 5일 정기주주총회와 함께 이사회를 열어 지난해 11월부터 이 회사 상임고문을 역임해 온 송 전 장관을 대표이사겸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연세대 총장 시절 대학행정에 경영마인드를 도입, 1천억원에 달하는 발전기금을조성하는등 성과를 거두기도 했으나 부인과 딸의 이중국적 문제로 곤욕을 치렀으며, 교육부장관 취임 직후에는 이중국적 문제와 삼성전자 사외이사 재직 당시 주식편법취득, 저서 표절 시비 등에 휘말려 불과 23일만에 물러났다.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