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버트 金 석방 수차례 요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간첩죄로 미국에서 4년째 복역중인 재미교포 로버트 김(한국명 김채곤)의 석방을 위해 이미 미국측과 수차례 비공식 접촉을가졌으나 미국측은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외교통상부는 이날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소속 민주당 장성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서 "정부는 비공식적으로 수차례 미국 정부에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질 것을 요청했다"면서 "정부는 동포애적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비공식적인 노력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외교통상부는 그러나 "미국 정부는 이 문제에 대해 정치적 문제가 아닌 법률적문제로서, 법적인 절차를 통해 해결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표명해 왔다"고 지적, 협상이 여의치 않음을 시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