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송이 생산량 확대를 위해 대대적인 증대 사업에 나섰다.
군은 오는 5, 6월 2개월간 벌이는'송이 환경 개선사업'을 앞두고 최근 산주들을 대상으로 신청지 현지조사를 진행중이다.
영덕군은 지난해 6만6천600kg의 송이 생산으로 46억원의 소득을 올려 전국에서 송이 생산량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영덕군은 앞으로 10년간 매년 50ha씩 송이환경 개선사업을 추진, 송이 생산량을 꾸준히 늘려 나갈 방침이다.
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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