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전용상담실 설치한 경주署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날로 증가하는 가정폭력과 성폭력 등에 시달리는 여성 피해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최근 여성전용 상담실을 설치하고 전담 여성경찰관을 배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경주서는 방문 또는 전화, 인터넷(www.kbpolice.go.kr/kj)을 통해 여성 피해자의 상담을 접수한 뒤, 상담실과 이들이 원하는 다른 장소에서도 만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고 있다.

첫 여성전용 상담실을 담당하게된 정영아(35)경사는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여성피해자들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여성전용상담실 연락처 054)745-011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