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재청 비슬산 암괴류 실태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슬산 자연휴양림~대견사지 일대 세계 최대규모의 2km 암괴류가 분포돼 있다는 학계연구 결과와 관련(본보 2월21일자 31면보도) 문화재청이 이곳 천연기념물 지정을 위해 14일 현지 실태조사에 나선다.

조사에는 문화재청 전문위원 2명과 연구결과를 발표한 전영권(대구가톨릭대 지리교육과) 손명원(대구대 〃) 교수 등 4명이 참여한다.

전 교수는 "문화재청이 천연기념물 지정을 전제로 이번 조사에 나섰으며, 문화재 특별구역으로 지정되면 국가차원에서 암괴류 보존대책이 모색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최은석 의원 등 현역 의원들이 각기 다른 배...
CES 2026에서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AI 플랫폼 '알파마요'를 공개하며 자율주행차 산업에 큰 변화를 예고하고, 젠슨 황 CEO와 정의선 ...
고속도로에서 무단횡단하던 70대 중국인 여성 A씨가 화물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A씨가 왜 고속도로에 있었는지 조사 중...
인도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20대 인도인 여자친구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범행 후 남자친구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