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첫 여성대의원 9명 선출 칠곡 왜관농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왜관농협이 올들어 여성사외이사 선출에 이어 여성 대의원도 처음으로 탄생시켰다. 왜관농협은 지난달 처음으로 여성 사외이사 2명을 선출한데 이어 이달들어 71명 대의원중 9명의 여성 대의원을 농민들이 직접 선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있다. 농협은 올해 첫 선출된 여성 대의원들이 지도교육, 구매판매, 여성공제, 신용 등의 분야에서 열성적인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연소 여성 대의원인 김경숙(48·아곡리)씨는 "농협의 각종 사업에 여성 조합원들의 활동 폭을 넓혀 농협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