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왜관농협이 올들어 여성사외이사 선출에 이어 여성 대의원도 처음으로 탄생시켰다. 왜관농협은 지난달 처음으로 여성 사외이사 2명을 선출한데 이어 이달들어 71명 대의원중 9명의 여성 대의원을 농민들이 직접 선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있다. 농협은 올해 첫 선출된 여성 대의원들이 지도교육, 구매판매, 여성공제, 신용 등의 분야에서 열성적인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연소 여성 대의원인 김경숙(48·아곡리)씨는 "농협의 각종 사업에 여성 조합원들의 활동 폭을 넓혀 농협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