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野 "對北외교 당당히 나서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14일 북한측의 일방적 남북장관급회담 연기에 대해 "'벼랑끝 전술'을 다시 구사함으로써 시간도 벌고 실리도 챙기자는 속셈"이라며 "남북간 긴장관계를 유지하면서 북미간 직거래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권 대변인은 또 "북한은 복잡하게 얽혀있는 북미관계의 실타래를 푸는데 있어 우리 정부를 독립변수가 아니라 종속변수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정부는 북측에 끌려다니는 굴욕적 대북외교를 되풀이하지 말고 원칙을 세워 당당하게 대처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