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적설 파동' LA 셰필드 보라스와 에이전트 계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트레이드를 요구해 LA 다저스의 스프링캠프에 평지풍파를 일으켰던 개리 셰필드(32)가 에이전트를 교체했다.

셰필드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에이전트였던 짐 니더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메이저리그의 '큰 손'으로 불리는 스캇 보라스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

다저스의 간판타자인 셰필드는 2004년까지 계약기간이 남아 있지만 지난 달 팀동료에 비해 연봉이 적다며 몸값을 올려주지 않으면 트레이드시켜 달라는 폭탄선언으로 분란을 일으켰다가 최근 다저스에 계속 남겠다고 입장을 바꿨다.

새 에이전트인 보라스는 이 때문에 "앞으로 셰필드의 이미지 개선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에이전트로 평가되는 보라스는 최고액 선수인 알렉스 로드리게스(텍사스 레인저스) 뿐아니라 케빈 브라운과 박찬호(이상 LA 다저스) 등 다저스의 주전선수들과 대거 에이전트 계약을 맺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