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북한 지불금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아산㈜과 북한 아·태평화위원회가 금강산 관광사업과 관련, 빠르면 이번주말께 고위급 협상을 갖기로 해 북측의 대북지불금 인하 수용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현대에 따르면 대북 지불금 문제를 논의하기위한 협상을 갖자는 제안에 북측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빠르면 이번주말에 협상자리가 마련될 전망이다.

협상장소는 금강산이 유력하며 현대아산측에서는 김윤규 사장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20일 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회장은 김윤규 사장과 함께 금강산으로 가 북 아태평화위 송호경 위원장과 대북지불금 인하 문제를 논의했으나 북측이 원칙론을 고집하는 바람에 합의에 실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