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지 지방지국 세무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세청 관계자는 15일 "지난 14일부터 중앙 종합일간지와 경제신문 등 15개 중앙신문의 전국 지국에 대해 조사에 나섰다"면서 "조사대상은 신문발송량과 무가지현황, 독자수, 신문대금 징수 현황, 지사 운영비 등"이라고 밝혔다.

조선일보의 경우 현재 대구시내 70여개 지국 가운데 20여 곳이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세청은 일부 중앙 언론사의 사주와 친인척, 주요 간부에 대한 계좌추적을 위해 각 동사무소에서 주민등록 등본을 발급받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조만간 이들에 대한 계좌추적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서울지방국세청이 일반기자의 계좌추적에 들어갔다고 한나라당이 주장했다'는 언론의 보도와 관련, 해명자료를 내고 "언론사 경영과 관계없는 취재·편집부서 소속 간부와 일반기자에 대한 계좌추적은 전혀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