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국 아시아 MVP 후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동국(22·베르더 브레멘)이 아시아축구 최우수선수(MVP) 후보에 올랐다.대한축구협회는 15일 아시아축구연맹(AFC)으로부터 이동국이 나나미 히로시, 류조 모리오카(이상 일본), 나와프 알 테미아트(사우디) 등 3명과 함께 2000년 아시아올해의 선수 후보에 올랐음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레바논에서 열린 아시안컵대회에서 6골을 넣으며 득점왕에 올랐던 이동국은 이란과의 8강전에서 연장 골든골을 넣는 등 돋보이게 활약했었다.

7회째를 맞는 AFC 올해의 선수상은 일본의 축구영웅 나카타 히데토시(AS 로마)가 97,98년 시즌에 연거푸 수상했으며 아직 한국선수는 한명도 수상하지 못했다.

한편 AFC는 여성심판 임은주씨를 올해의 심판 후보에 올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