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단감과 현곡배 수출에 이어 도초 토마토, 내남 명계배, 경주딸기가 올해 부터 일본으로 본격 수출된다.
경주시 율동 도초 토마토작목반이 국내 신우 무역알선으로 일본 오사카 소재 소오곤상사와 토마토 수출계약으로 이달말까지 600t을 수출할 계획이다.
토초 토마토 수출은 최소 가격을 1kg당 1천원으로 설정해 국내 가격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다.
특히 토마토 수출을 계기로 내남 명계배, 내남 토마토, 현곡 토마토, 경주딸기, 파프리카 등 우리 농산물 여러 품목이 수출 되면서 국내 가격 폭락에도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할수 있게 됐다.
신우무역을 통해 일본 소오곤상사에 수출중인 현곡배는 127농가가 130여ha 면적에 연간 1천764t을 생산하고 있다.
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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