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업계-학계 윈윈전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계와 지역사회가 보유하고 있는 풍부한 콘텐츠를 지역 벤처기업에 아낌없이 제공하여 대구·경북이 디지털문화산업의 메카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경주 위덕대 이정옥 교수(국문학)가 독자적으로 운영하던 벤처기업 수로아트컴을 대구의 대표적 문화벤처기업인 인디컴(5월4일~11일에 열릴 대구디지털문화산업박람회 주관사업자)에 합병시키고 부설연구소장으로 변신하면서 본격적인 문화콘텐츠 개발에 전념하기로 했다.

"디지털마인드와 기술을 지닌 업계와 전문성을 지닌 학계가 활발한 윈윈 전략을 맺는다면 대구.경북의 또다른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입니다"

이교수는 디지털 삼국유사, 디지털 삼국사기 만이 아니라 영남지방의 독특한 여성문화인 내방가사와 여성들이 생활문화까지 디지털 시대에 맞게끔 데이터베이스화하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수로아트컴과 인디컴의 공식적인 인수합병일은 30일이다.

최미화기자 magohalm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