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타 크래프트 200만장 팔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PC게임 '스타크래프트'가 출시 3년만에 국내에 판매됐던 PC게임 가운데 최대 규모인 200만장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스타크래프트의 국내 유통사인 (주)한빛소프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자체 판매 집계 결과 200만장이 팔려나가 전세계 판매량의 3분의 1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크래프트는 지난 98년 4월 국내에 출시된 후 IMF 외환위기로 급증한 PC방을 중심으로 판매량이 늘어나 지난 99년 10월 100만장 판매를 기록한데 이어 1년 5개월만에 100만장이 판매됐다.

또 지난해 4월에는 총 판매량 150만장이 판매돼 소프트웨어 최다 판매기록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